공공기관 안내 요약
미리 막는 방법
- 계량기 보호통 안을 보온재나 헌 옷 등으로 채워 찬 공기를 막습니다. 인천시는 보온재를 관할 수도사업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. (인천시)
- 영하 10도 이하 한파가 이어질 때 오래 집을 비우거나 밤에는 수돗물을 조금씩 틀어 두는 것이 좋다고 안내합니다. (인천시)
- 보일러와 연결된 배관은 보호재로 꼼꼼하게 감싸 두라고 안내합니다. (서울시 내 손안에 서울, 시민기자 기사)
- 12월~2월에 외출할 때는 보일러를 끄거나 콘센트를 뽑지 말고 10℃ 이상 또는 외출모드로 두라고 안내합니다. (서울시 내 손안에 서울, 시민기자 기사)
얼었을 때 주의할 점
- 계량기를 녹일 때는 미지근한 물부터 시작해 50~60℃ 정도까지 차츰 따뜻하게 녹이라고 안내합니다. (행정안전부)
- 따뜻한 물수건(50~60℃)으로 계량기나 수도관 주위를 골고루 녹이라고 안내합니다. (인천시)
- 토치·헤어드라이어 같은 화기는 화재와 계량기 파손 위험이 있어 주의하라고 안내합니다. (인천시)
- 인천시는 동파 신고를 120(미추홀콜센터)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로 하라고 안내합니다. (인천시)
- 온수와 냉수가 모두 나오지 않으면 수도 배관과 계량기까지 얼었을 수 있어 관리사무실이나 설비업체에 연락하라고 안내합니다. (서울시 내 손안에 서울, 시민기자 기사)
세입자라면 알아 둘 점
금융감독원은 전셋집 매립 배관이 얼어 터져 아랫집에 피해가 난 분쟁 사례에서, 매립 배관은 집주인에게 관리의무가 있어 세입자가 가입한 보험으로는 보상받지 못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(2025.12.16.). 내 경우는 가입한 보험사에 확인하세요.
세입자·집주인·이사 후 누수 보험 확인
저희가 도와드리는 일
얼어서 물이 안 나오거나, 녹인 뒤 배관에서 물이 샌다면 현장을 보고 새는 곳을 확인합니다. 동파 이후 분배기·난방·온수배관 손상이 의심될 때도 같은 순서로 봅니다.
전화 상담 010-7313-1131
출처
-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「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안내」 — https://www.incheon.go.kr/IC010101/view?nttNo=2040061
- 행정안전부 「수도계량기 동파예방 행동요령」 — https://www.mois.go.kr/frt/bbs/type013/commonSelectBoardArticle.do?bbsId=BBSMSTR_000000000006&nttId=39242
- 서울시 내 손안에 서울 「몰려오는 한파 대비! 겨울철 보일러 관리 요령은?」(시민기자 기사) — https://mediahub.seoul.go.kr/archives/1199366
- 금융감독원 보도자료(2025.12.16.) 겨울철 자주 발생하는 보험 분쟁 — https://www.fss.or.kr/fss/bbs/B0000188/view.do?nttId=208169&menuNo=200218